3월 방문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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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원광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댓글 0건 조회 117회 작성일 25-03-10 15:38본문
아침 저녁 일교차가 큰 3월입니다.
곳곳에 새순이 보이기 시작하며 봄이 오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네요.
년초에 계획했던 일들이 주춤했다면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힘을 내어도 좋을 것 같아요.
활기차게 시작한 3월의 방문요양팀의 모습입니다.
봄이 오면서 입맛을 잃어 식사를 잘하시지 못하는 어르신들께
따뜻하고 담백하게 드실 수 있는 라면을 전해드렸습니다.
나이가 들면서 입맛이 변해
맵고 짠 음식들을 못드시는 어르신들이 계시는데
안매워서 맛있었다며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
저희도 기분이 좋았습니다.
건강한 모습으로 활짝 웃으시는
우리 어르신들의 모습을 오래 오래 보고 싶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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