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위로 힘들었던 시간들이 엊그제 같았는데...
이젠 아침 저녁 일교차가 무척 커져 어르신들의 감기를 걱정하는 시기가 되었습니다.
찬 바람이 불면 우리 어머니들은 한 겨울을 나기 위한 준비를 하시는데
제일 큰 걱정거리이자 힘든 일은 바로 김장 담그기.
겨울철을 혼자 보내실 어르신들께 김장김치를 전달해드렸어요.
전해드린 김장 김치를 맛보시며 고구마를 삶아 얹어 먹어야겠다고 하시며 웃으시네요.
고구마와 먹어도, 따뜻한 밥과 먹어도 맛있는 김장김치~
어르신들께서 맛나게 드시며 건강한 겨울을 보내셨음 좋겠습니다!!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