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월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전해드렸습니다.
자녀분들의 카네이션을 받으신 어르신들도 계시지만
혼자 지내시며 찾아오는 가족들이 없는 몇 어르신들께서는
"이렇게 챙겨주니 정말 고맙다" 라고 하시며 눈시울을 붉히셔서
전해드리는 손이 부끄러우면서도 더 잘 보살펴드려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.
카네이션 한 송이에 감사의 인사를 더 하시는 우리 어르신들
화사한 봄날의 기운을 많이 받으셔서
건강한 하루 하루를 웃으시며 지내실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