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세등등한 여름철 더위가 점차 사그라들며
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라는 자연의 속삭임도 잠시
아침 저녁 찬바람이 무척 매섭게 느껴집니다.
가족들과 추석명절을 잘 보내시길 바라는
마음을 담아 센터에서 준비한 선물을 전달해드렸습니다
추석이 지나 차가워지는 바람 한 켠으로
각자의 삶으로 돌아간 자녀들을 그리워하는 우리 어르신들,
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이 순간
자녀들과 함께 한 시간을 떠올리며
또 함께 할 시간들을 위해
건강한 몸과 마음으로
밝고 즐겁게 하루 하루를 보내시길 소망해봅니다.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