푸르고 맑은 하늘의 5월 8일 어버이날의 방문모습입니다.
저희의 방문을 환하게 맞아주시며 작은 꽃 한 송이지만
"오늘은 가슴에 달고 있어야 좋은 날"이라며 웃어주셨습니다.
병원에 입원하신 어르신들도 찾아뵈면서
어버이날의 감사함을 전하며 빨리 쾌차하시길
바랐습니다.
어르신들께서 자녀들을 키우셨을 때
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라는
마음처럼
저희들의 바램은 어르신들께서 편찮으신 곳 없이
건강한 모습으로 웃으시며 하루 하루를 보내시길 소망해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