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모두가 은혜입니다.'
어르신들이 계시기에 우리가 존재하고, 부모님이 계시기에 자녀들이 존재합니다.
그동안 어버이날이면 공연팀이 와서 어르신들을 즐겁게 해드렸으나 올해는 직원들이 팀별로 나누어 장기자랑 시간을 가졌습니다. 댄스와 연극, 노래 등 어르신들 배꼽이 없어지셨다는 소문이 있었답니다.
직원들의 무너진 모습에 어르신들께서 어찌나 즐거워하시던지.............
원광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께 항상 은혜로운 마음과 건강하시기를 빌어봅니다.







